트랙터·관리기 등 실습 중심 교육 운영, 상반기 81명 수료
교육 만족도 95% 이상… 참여자 전원 재교육 희망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조작과 유지관리 기술 습득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기계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반기 과정은 총 10차례에 걸쳐 운영됐으며 8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트랙터와 관리기, 경운기, 잔가지파쇄기 등 주요 농업기계 운전 실습과 예취기, 기계톱 정비 교육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은 이론보다 실습 비중을 높여 참가자들이 직접 장비를 조작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아울러 안전보호구 착용의 중요성과 음주 상태에서의 농업기계 운행 위험성 등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교육 종료 후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5% 이상이 교육 전반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모든 응답자가 향후 실시되는 교육에도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광양시는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업기계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농업기계는 편리한 영농을 돕지만 부주의할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농업인의 기계 활용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조작과 유지관리 기술 습득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기계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반기 과정은 총 10차례에 걸쳐 운영됐으며 8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트랙터와 관리기, 경운기, 잔가지파쇄기 등 주요 농업기계 운전 실습과 예취기, 기계톱 정비 교육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과정으로 구성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교육 종료 후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5% 이상이 교육 전반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모든 응답자가 향후 실시되는 교육에도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광양시는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업기계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5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59.jpg)
![금호석유화학[C22][C22_ghoil_5350] [NSPAD]금호석유화학](https://file.nspna.com/ad/C22_ghoil_5350.jpg)
![LG화학[C22][C22_lgchem_5347] [NSPAD]LG화학](https://file.nspna.com/ad/C22_lgchem_5347.jpg)
![전남도의회[C22][C22_jeonnamcoucil_5340] [NSPAD]전남도의회](https://file.nspna.com/ad/C22_jeonnamcoucil_53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