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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청년작가 전시 릴레이 이어간다… 나서영 작가 두 번째 전시 선봬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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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청년꿈 #나서영 작가 #구름 #문화예술

청년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시민 문화향유 확대 위한 전시공간 운영

유휴공간 활용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나서영 작가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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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영 작가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청년꿈터가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작가 전시 공간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광양청년꿈터는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설 내 복도 공간을 활용한 전시장을 조성했으며 최근 두 번째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년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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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첫 전시에서는 박하나 작가의 작품이 소개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모았으며 두 번째 전시의 주인공은 나서영 작가다. 나 작가는 작품 ‘구름’을 시작으로 자신만의 감성과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작품에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 있다.

광양청년꿈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청년 문화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전시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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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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