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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선성현문화단지, ‘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선정

NSP통신, 김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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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전통문화 체험 #체류형 관광지

전통의복 체험, 향낭 만들기, 다도 체험, 활인심방 체험 등 9가지 웰니스 프로그램 경험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최종 선정,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 이어 안동시 두 번째 웰니스관광지 지정, 전통문화 체험과 자연 속 힐링 더한 체류형 관광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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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선성현문화단지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최종 선정,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 이어 안동시 두 번째 웰니스관광지 지정, 전통문화 체험과 자연 속 힐링 더한 체류형 관광지 (사진 = 안동시)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는 선성현문화단지가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되며 지역 대표 힐링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올해 선성현문화단지를 포함한 6개소를 새로운 웰니스관광지로 지정했으며 이에 따라 도내 웰니스관광지는 총 30개소로 늘어났다.

안동시는 2024년 선정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 이어 선성현문화단지가 추가 선정되면서 총 2개소의 웰니스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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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으로 전통문화와 자연, 휴식을 결합한 안동형 웰니스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성현문화단지는 전통 한옥의 정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다.

방문객들은 전통의복 체험, 향낭 만들기, 다도 체험, 활인심방 체험 등 총 9가지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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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동호를 따라 조성된 선성수상길과 산성공원에서는 산책과 사색을 즐길 수 있어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여유를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로 집중받고 있다.

아울러 올해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주관하는 ‘2026년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대상지로 만휴정이 선정되는 등 지역 관광자원의 경쟁력 강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에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는 앞으로 관광지 육성을 통해 관광객이 안동에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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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선성현문화단지는 전통문화와 자연 속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안동의 대표 힐링 관광지”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안동만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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