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부터 20주간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등 12개 강좌 운영
저소득층 수강료 감면 혜택 제공

용인특례시청 전경.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할 시민 152명을 모집한다.
이번 제2차 장기교육은 7월 6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총 20주에 걸쳐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전통 한복 메이킹 클래스, 왕초보 재봉틀 입문 등 기술실용 분야(5개) ▲기초부터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영어 입문, 실전 영어 회화 등 인문·교양 분야(2개) ▲데생으로 그린 감성 수채화, 아름다운 식물 정물화 등 문화·예술 분야(5개) 등 3개 분야 12개 강좌가 열린다.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용인에 주소를 둔 기업에 다니거나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해당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7만5000원부터 15만원으로 상이하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시는 대상에 따라 수강료를 감면해준다. 저소득층 가구 한 사람당 한 강좌에 한해 수강료 전액을, 병역명문가·가족엔 50%, 다자녀 가정의 부모엔 30%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 강좌로 기흥평생학습관 제2차 장기교육을 마련했다”며 “다채로운 문화 강좌로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싶은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제2차 장기교육은 7월 6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총 20주에 걸쳐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전통 한복 메이킹 클래스, 왕초보 재봉틀 입문 등 기술실용 분야(5개) ▲기초부터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영어 입문, 실전 영어 회화 등 인문·교양 분야(2개) ▲데생으로 그린 감성 수채화, 아름다운 식물 정물화 등 문화·예술 분야(5개) 등 3개 분야 12개 강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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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7만5000원부터 15만원으로 상이하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시는 대상에 따라 수강료를 감면해준다. 저소득층 가구 한 사람당 한 강좌에 한해 수강료 전액을, 병역명문가·가족엔 50%, 다자녀 가정의 부모엔 30%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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