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45명 참여
신동엽문학관 등 방문하며 도서관 활성화 방안 모색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멘토멘티 문학탐방’을 진행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의왕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17일 지역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부여에서 ‘멘토멘티 문학탐방’을 실시했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45여 명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부여문화원 내 위치한 ▲행복담은도서관 ▲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는 현장 멘토링을 통해,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 도서관의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는 경기도 운영평가 D등급 이하의 지역내 작은도서관이 자생할 수 있도록 우수 도서관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학탐방 이외에도, 향후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강사단을 구성해 ‘권역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각 작은도서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소중한 동행이 됐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뤄가면서 생활 속 시민들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45여 명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부여문화원 내 위치한 ▲행복담은도서관 ▲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는 현장 멘토링을 통해,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 도서관의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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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학탐방 이외에도, 향후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강사단을 구성해 ‘권역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각 작은도서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소중한 동행이 됐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뤄가면서 생활 속 시민들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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