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민팜 엑스포’서 도시민 대상 정착 지원사업 홍보
전국 14개 지자체 경쟁 속 특색 있는 귀농·귀촌 정책 성과 입증

광양시 ‘2026 국민팜 엑스포’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우수상 수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도시민 유입과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광양시는 지난 6월 19일~2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지역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알리고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농업 분야 종합 박람회로 귀농·귀촌 정보는 물론 농업 창업, 농촌 체험, 농수산업, 농촌유학 등 농촌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양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별도 홍보관을 운영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 정착 지원 정책과 생활 여건을 안내했다.
특히 방문객들의 상황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며 귀농 준비 과정, 농촌 생활 적응, 주거 마련, 창업 지원 등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높은 눈길을 받았다.
시는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농촌 생활을 사전에 경험할 수 있는 ‘전남에서 살아보기’를 비롯해 주거 안정을 위한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 농촌 정착 기반 마련을 돕는 생활 기반 지원사업,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관련 정책자금 지원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광양시가 추진해 온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정착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참가 지자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과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농촌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새로운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이다”며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지난 6월 19일~2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지역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알리고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농업 분야 종합 박람회로 귀농·귀촌 정보는 물론 농업 창업, 농촌 체험, 농수산업, 농촌유학 등 농촌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방문객들의 상황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며 귀농 준비 과정, 농촌 생활 적응, 주거 마련, 창업 지원 등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높은 눈길을 받았다.
시는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번 박람회에서는 광양시가 추진해 온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정착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참가 지자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과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농촌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
![광양시[C22][C22_gwangyang_5375] [NSPAD]광양시](https://file.nspna.com/ad/C22_gwangyang_5375.png)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5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5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