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괴란동 감자 농가 100상자 수확 및 농협 공동 20명 봉사 전개
중앙새마을금고 삼계닭 100마리 후원·묵호복지관 어르신 10명 디지털 수료

동해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동해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농촌 일손돕기와 취약계층 후원, 어르신 디지털 교육 등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 활동이 일제히 전개됐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9일 괴란동 감자 농가에서 ‘2026년 국민과 같이(價値)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직원 12명과 농협 동해시지부, 묵호농협 관계자 등 모두 20명이 참여해 약 400평 규모의 감자밭에서 100상자 분량의 감자를 수확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9일 괴란동 감자 농가에서 ‘2026년 국민과 같이(價値)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직원 12명과 농협 동해시지부, 묵호농협 관계자 등 모두 20명이 참여해 약 400평 규모의 감자밭에서 100상자 분량의 감자를 수확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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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앙새마을금고가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한 모습. (사진 =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의환)에는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도 이어졌다.
동해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이주홍)는 지난달 30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삼계닭 100마리를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지역 내 복지대상자와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해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이주홍)는 지난달 30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삼계닭 100마리를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지역 내 복지대상자와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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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 디지털 자립지원사업 ‘다정다감’을 마무리 한 모습. (사진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어르신 디지털 자립지원사업 ‘다정다감’을 마무리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어르신 10명이 참여했다.
스마트폰 활용과 키오스크 이용, 길찾기, 기차표 예매 등 실생활 중심 교육과 현장체험이 이뤄졌다.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은 ‘디지털 서포터즈’를 구성해 지역 내 디지털 소외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알려주는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어르신 10명이 참여했다.
스마트폰 활용과 키오스크 이용, 길찾기, 기차표 예매 등 실생활 중심 교육과 현장체험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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