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군포시, ‘소규모 미용업 기술교육’ 가동…골목상권 소상공인 자립 지원

NSP통신, 정희순 기자
KRX7
#군포시 #소규모미용업기술교육 #골목상권활성화 #소규모미용업소 #한대희군포시장

7월부터 10월까지 12회 과정 본격 진행

최신 트렌드 컷트·펌 중심 실무 맞춤형 프로그램

-군포시 미용업 기술교육 모습. (사진 = 군포시)
fullscreen
군포시 미용업 기술교육 모습. (사진 = 군포시)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지역내 소규모 미용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기술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역내 소규모 미용업 영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소규모 미용업 영업자 기술교육’을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형 프랜차이즈 미용실에 비해 상대적으로 최신 트렌드 기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골목상권의 1인·소규모 미용업소를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지원 대상은 군포시 지역내에서 머리카락 자르기, 파마, 염색 등 헤어 미용을 주로 하거나 포함해 운영 중인 미용업(일반) 영업자들이다.

교육 과정은 최신 미용 트렌드에 맞춘 컷트 및 펌 기술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미용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밀착형 기술교육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이 소규모 미용업소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급변하는 미용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성장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대희 군포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미용업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기술교육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안산시의회
[NSPAD]수원시
[NSPAD]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