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떠나 지역 현안 해결 위한 협력 다짐

장흥군이 9일 개최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사진 = 장흥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군수 사순문)은 9일 군수실에서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윤명희(더불어민주당), 박형대(진보당) 의원을 초청해 지역 현안 사업과 상생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기록원 장흥군 건립 ▲늑용~유치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사업 ▲장평 봉림 ~ 장동 배산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 사업 등 총 12건의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을 중점 논의하고 특별시 차원의 정책지원과 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정당과 정치적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바라는 마음은 같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순문 군수는“당은 달라도 장흥 발전을 위하는 마음은 하나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흥군은 이번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특별시의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생협력 과제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기록원 장흥군 건립 ▲늑용~유치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사업 ▲장평 봉림 ~ 장동 배산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 사업 등 총 12건의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을 중점 논의하고 특별시 차원의 정책지원과 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정당과 정치적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바라는 마음은 같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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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흥군은 이번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특별시의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생협력 과제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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