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점용·평상 설치·자릿세 징수 등 집중 점검
주말 포함 단속반 운영…관광객 안전·쾌적한 하천환경 조성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물 정비 휴가철 단속반 발대식 (사진 = 구럐군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구례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불법 점용과 불법 영업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
구례군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주요 하천과 계곡의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특별 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하천 내 평상이나 가설시설 무단 설치, 불법 점용, 자릿세 징수 등 이용객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건설과 하천 담당 직원을 중심으로 2인 1조의 단속반을 편성하고 최근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돌입했다.
단속반은 평일뿐 아니라 피서객이 몰리는 주말에도 현장을 순찰하며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함께 주변 환경 정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이용객이 많은 하천과 계곡 5곳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 해당 구역에서는 취사행위와 쓰레기 무단 투기 등 기초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집중 지도하고 불법 상행위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불법 시설물과 상행위뿐 아니라 이용객들의 안전과 환경을 저해하는 행위까지 함께 관리해 자연친화적인 피서 환경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 자산이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피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주요 하천과 계곡의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특별 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하천 내 평상이나 가설시설 무단 설치, 불법 점용, 자릿세 징수 등 이용객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건설과 하천 담당 직원을 중심으로 2인 1조의 단속반을 편성하고 최근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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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은 이용객이 많은 하천과 계곡 5곳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 해당 구역에서는 취사행위와 쓰레기 무단 투기 등 기초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집중 지도하고 불법 상행위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불법 시설물과 상행위뿐 아니라 이용객들의 안전과 환경을 저해하는 행위까지 함께 관리해 자연친화적인 피서 환경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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