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사업설명회 개최…본격적인 사업 수림 착수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손배찬 파주시장이 기존 파주 출판도시를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거점으로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 6월 30일 ‘파주 출판도시 AI 문화·콘텐츠 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입찰 공고하고 7월 1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수림 착수를 발표했다.
이번 용역은 출판 중심의 전통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 기반 세계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며 사업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약 9개월이며 총사업비는 약 2억 8200만 원이다. 용역 계약은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추진되며 기술평가 90점, 가격평가 10점의 비율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주요 내용은 ▲출판도시 현황 진단 및 전환 비전 수립 ▲공간·콘텐츠·기업·인재 육성 전략 마련 ▲인공지능(AI) 기반시설 및 데이터 관리 체계 설계 ▲경제성 분석(비용대비편익(B/C) 포함) ▲다부처 공모 대응 전략 수립 ▲운영 구조 및 수익모델 설계 ▲이해관계자 소통 및 갈등 관리 방안 마련 등이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 6월 30일 ‘파주 출판도시 AI 문화·콘텐츠 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입찰 공고하고 7월 1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수림 착수를 발표했다.
이번 용역은 출판 중심의 전통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 기반 세계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며 사업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약 9개월이며 총사업비는 약 2억 8200만 원이다. 용역 계약은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추진되며 기술평가 90점, 가격평가 10점의 비율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