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 휴가철 쓰레기 관리 강화…불법투기 특별단속 실시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광양시 #여름 휴가철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집중단속

8월 말까지 집중관리기간 운영…계곡·도심 상습지역 중심 청소·단속 확대

-광양시청 전경 (사진 = 광양시청)
fullscreen
광양시청 전경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여름 휴가철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생활쓰레기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하고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는 휴가철 피서객 증가와 1인 가구 확대 등으로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와 단속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관리 대상은 원룸 밀집지역과 상가 주변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 백운산 4대 계곡을 비롯한 주요 피서지 등이다. 특히 계곡 일대는 주말을 포함해 매일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동식 CCTV 운영과 홍보 현수막 설치, 주변 업소 대상 배출요령 안내 등을 병행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단속 대상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생활쓰레기 배출, 재활용품 혼합 배출, 대형폐기물 무단 방치 등이다. 일반 비닐봉투에 생활쓰레기를 담아 배출하는 행위 역시 종량제봉투 미사용으로 간주돼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종량제봉투 미사용은 최대 20만 원, 차량 등을 이용한 불법 투기 행위는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최인석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와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
[NSPAD]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