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의회 강수정 의원이 23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군산시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의회 강수정 의원이 23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 군산’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강수정 의원은 “고군산군도 등 군산의 해양 관광 자원이 해류를 타고 유입되는 국내외 쓰레기와 폐어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2025년 기준 30억 원을 들여 250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지만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관광지 이면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했다”며 “깨끗한 바다는 관광객에게 군산의 첫인상이자, 해양관광의 근본적인 자원인 동시에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 수거 방식을 넘어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군산시에 ▲해양폐기물 처리 국비 지원 확대 협의 ▲수중 및 침적 폐기물 관리 사업 추진 ▲어업인·주민·단체 중심의 민관협력 및 시민 캠페인 확대 ▲드론 등 스마트 기술 도입 등 4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강수정 의원은 “깨끗한 바다가 최고의 관광자원이라는 인식 아래 군산이 서해안을 대표하는 친환경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며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산,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도시 군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강수정 의원은 “고군산군도 등 군산의 해양 관광 자원이 해류를 타고 유입되는 국내외 쓰레기와 폐어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2025년 기준 30억 원을 들여 250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지만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관광지 이면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했다”며 “깨끗한 바다는 관광객에게 군산의 첫인상이자, 해양관광의 근본적인 자원인 동시에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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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의원은 “깨끗한 바다가 최고의 관광자원이라는 인식 아래 군산이 서해안을 대표하는 친환경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며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산,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도시 군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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