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외국어·컴퓨터 등 국가공인 자격증 응시료 지원
취업·진학 준비 부담 완화…기초생활수급자는 응시료 전액 지원

광양시청 전경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취업과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응시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 내 9개 고등학교에 학생 수를 반영해 사업비를 배정하고, 오는 8월 학교별 신청 절차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보호자)와 학생 모두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다. 올해 8월 1일~2027년 2월 19일까지 취득한 운전면허, 컴퓨터 관련 국가기술자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외국어 능력시험 등 국가공인 자격증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방식은 응시료가 10만 원 이하일 경우 전액을 지급하고 10만 원을 초과하면 기본 10만 원에 초과 금액의 절반을 추가 지원해 학생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학생은 응시료 전액을 지원받는다.
희망 학생은 자격증 사본과 응시료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재학 중인 학교에 제출하면 되며 지원금은 학교를 통해 학생 계좌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 선정 방식은 학교별 여건에 따라 우선순위나 접수순 등으로 운영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여 학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에도 지역 9개 고등학교 학생 674명에게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하며 청소년의 사회 진출 역량 강화에 힘쓴 바 있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 내 9개 고등학교에 학생 수를 반영해 사업비를 배정하고, 오는 8월 학교별 신청 절차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보호자)와 학생 모두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다. 올해 8월 1일~2027년 2월 19일까지 취득한 운전면허, 컴퓨터 관련 국가기술자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외국어 능력시험 등 국가공인 자격증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희망 학생은 자격증 사본과 응시료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재학 중인 학교에 제출하면 되며 지원금은 학교를 통해 학생 계좌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 선정 방식은 학교별 여건에 따라 우선순위나 접수순 등으로 운영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여 학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장흥군[C22]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