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30일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서 성과공유전…참여자 작품으로 감동 전해

‘마음정원’ 참여자들 직접 만든 꽃 작품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문화도시센터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전시회를 마련한다.
센터는 오는 28일~30일까지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에서 ‘마음정원: 색으로 나를 말하고, 꽃으로 삶을 피워내다’를 주제로 성과공유 전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학교 브랜드 프로그램Ⅰ’의 결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학부모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마음정원’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자들은 교육 기간 동안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다양한 꽃 작품으로 표현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종이와 폐캔, 캔버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가족과의 추억과 일상 속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전시장을 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서민정 문화콘텐츠연구소 ‘이음’ 대표는 “참여자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작품에 담긴 진심이 관람객들에게도 공감과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유산 공간을 시민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교육 성과를 전시로 연결해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오는 28일~30일까지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에서 ‘마음정원: 색으로 나를 말하고, 꽃으로 삶을 피워내다’를 주제로 성과공유 전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학교 브랜드 프로그램Ⅰ’의 결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학부모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마음정원’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자들은 교육 기간 동안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다양한 꽃 작품으로 표현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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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기획한 서민정 문화콘텐츠연구소 ‘이음’ 대표는 “참여자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작품에 담긴 진심이 관람객들에게도 공감과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유산 공간을 시민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교육 성과를 전시로 연결해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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