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완주군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29일 수소신산업담당관과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돌입했다.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경제·농업·환경·건설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과 예산 집행 현황을 종합 점검한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는 수소신산업담당관과 경제산업국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농업 경쟁력 강화, 자원순환 및 환경정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김규성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의 업무보고는 부서별 작성 방식이 달라 의회가 의결한 예산의 집행 과정과 사업 변동 사항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업무보고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경제산업국이 자원순환 정책과 기후위기 대응, 보은매립장 이전,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 등 완주의 미래와 직결되는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과 예산 집행 현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업무보고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정책사업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예산 변동 사업 등을 업무보고 본문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신규사업과 추경사업, 하반기 주요 행사 등은 별도 자료로 관리하는 등 표준화된 업무보고 양식을 마련해 집행부와 의회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보고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업무보고는 사업 전반을 함께 점검하는 과정인 만큼 군민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건설위는 30일 건설안전국, 31일 농업기술센터·완주산업단지사무소·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경제·농업·환경·건설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과 예산 집행 현황을 종합 점검한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는 수소신산업담당관과 경제산업국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농업 경쟁력 강화, 자원순환 및 환경정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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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경제산업국이 자원순환 정책과 기후위기 대응, 보은매립장 이전,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 등 완주의 미래와 직결되는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과 예산 집행 현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업무보고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정책사업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예산 변동 사업 등을 업무보고 본문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신규사업과 추경사업, 하반기 주요 행사 등은 별도 자료로 관리하는 등 표준화된 업무보고 양식을 마련해 집행부와 의회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보고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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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업건설위는 30일 건설안전국, 31일 농업기술센터·완주산업단지사무소·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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