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는 시·군 사무…도의 지속 점검·인센티브 필수
거점배출시설 확충 및 지역 일자리 연계, 다회용기 도입 적극 제안

경기도 생활폐기물 감량대책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장송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의원(민주당, 남양주7)이 경기도의 생활폐기물 감량대책을 위해 시·군의 실행력 강화와 도 차원의 지속적인 점검·지원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오는 2030년까지 종량제 폐기물 8% 감량을 달성하려면 계획 수립을 넘어 현장 집행과 공공 처리 인프라의 선제적 확보가 필수라고 했다.
드는 감량 계획의 실제 집행 주체는 각 시·군으로 도 차원의 밀착 관리가 필요하며 폐기물 처리시설은 부지 선정부터 완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업 지연에 따른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과 인센티브를 적극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단독주택과 상가 등 분리배출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거점배출시설을 750개소로 늘리는 경기도의 방침에 대해 생활권 가까운 곳에 관리 거점을 두고 노인 일자리 등 지역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관리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오는 2030년까지 종량제 폐기물 8% 감량을 달성하려면 계획 수립을 넘어 현장 집행과 공공 처리 인프라의 선제적 확보가 필수라고 했다.
드는 감량 계획의 실제 집행 주체는 각 시·군으로 도 차원의 밀착 관리가 필요하며 폐기물 처리시설은 부지 선정부터 완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업 지연에 따른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과 인센티브를 적극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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