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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14명 등 총 246명 배출
학위 취득·졸업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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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요약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14명, 석사 70명, 학사 162명 등 총 24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안양대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아름다운리더홀에서 장광수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졸업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박사·석사·학사 246명 학위 받아
이날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대학 연혁 및 학사보고에 이어 학위수여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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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는 도시정보공학과 배재성 박사(통합)가 총장상 학술상을, 환경공학과 정필수 박사가 총장상 우수논문상을 각각 받았다. 신학과 조남준 박사는 총장상 공로상을, 음악학과 기선진 석사는 우수연주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32명이 총장상을 받았다.
장광수 총장, 졸업생에 목표·인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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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025 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안양대학교)
장광수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 취득과 졸업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장 총장은 학위 취득과 졸업은 인생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매듭지은 것이라며, 졸업생들이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매일 실천해 나가면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주인정신과 솔선수범, 봉사정신 등 바른 인성을 길러 각자의 자리에서 인정받고 눈부신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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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이 끝난 뒤 졸업생과 가족들은 아름다운리더홀과 중앙도서관 로비 등 대학 교정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며 학위 취득과 졸업의 기쁨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