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을지연습 연계 6개 기관 120여 명 참여 및 화생방·폭발물 테러 대응 점검

평택시 2026 을지연습 테러 피폭 대응 실제 훈련 실시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 = 평택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포승읍에 있는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에서 실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실제 훈련은 불안한 국제 정세와 증가하고 있는 테러 위협에 대비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련기관 간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과 피해 복구 절차 숙달을 목적으로 했다.
훈련은 ▲사건 발생 상황전파 ▲화생방 오염 및 폭발물 탐지 ▲테러범 검거 ▲인명 대피 및 화재진압 ▲부상자 구조 및 응급치료 ▲긴급 복구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전과 같이 진행됐으며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육군 제3075부대, 해군 제2함대 등 6개 기관 120여 명이 참여했고 군 작전차량, 화생방차량, 경찰차량, 소방차량, 구급차량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됐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발생하면 관련기관의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대응 역량이 매우 중요하고 상황에 맞는 행동 및 조치가 숙달돼야 한다”며 관련기관의 실전과 같은 훈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훈련에 임하신 군․경․소방 등 관련기관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훈련 참여자를 격려했다.
이번 실제 훈련은 불안한 국제 정세와 증가하고 있는 테러 위협에 대비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련기관 간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과 피해 복구 절차 숙달을 목적으로 했다.
훈련은 ▲사건 발생 상황전파 ▲화생방 오염 및 폭발물 탐지 ▲테러범 검거 ▲인명 대피 및 화재진압 ▲부상자 구조 및 응급치료 ▲긴급 복구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전과 같이 진행됐으며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육군 제3075부대, 해군 제2함대 등 6개 기관 120여 명이 참여했고 군 작전차량, 화생방차량, 경찰차량, 소방차량, 구급차량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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