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만5천여 명 서명…“안산 재도약 위한 핵심과제”

김남국 국회의원이 21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신안산선 연장 및 자이역 신설 관련해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 = 김남국 국회의원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시갑)은 21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신안산선 연장 및 자이역 신설을 촉구하고 주민 2만 500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안산 그랑시티자이 입주민 대표진과의 기자회견에서 확보한 서명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신안산선 연장이 안산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수도권 교통난 해소에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기존 노선을 사동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국가 재정 운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요구를 정부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남국 의원은 해당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으며, 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관계 부처와 지속해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안산 그랑시티자이 입주민 대표진과의 기자회견에서 확보한 서명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신안산선 연장이 안산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수도권 교통난 해소에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기존 노선을 사동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국가 재정 운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요구를 정부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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