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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민과 함께 성평등 문화 확산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파주 만들어가겠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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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요약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손배찬 파주시장이 양성평등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라고 선언하며 남성과 여성 모두가 존중받는 파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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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사진 = 파주시)
시는 지난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손 시장은 양성평등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로 앞으로 시민과 함께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파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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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진 = 파주시)
한편 이날 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특별 강연 ▲시민참여 공간 등으로 진행됐고 방송인 이성미 강사가 ‘양성평등 메시지’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또 파주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는 양성평등주간 마지막 날인 오는 9월 7일 금촌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및 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