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출신 조성환 대표 임명…손 시장과 시정 호흡
문화소외계층 지원·지역 예술인 자생 기반 마련 주력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및 운영 방향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손배찬 파주시장이 파주문화재단 제2대 대표이사에 조성환 전 경기도의원을 임명했다.
조 신임 대표는 제10·11대 경기도의회 의원, 기획재정위원장,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장을 지냈다. 제7대 파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손 시장과 지역 정치 기반을 함께해온 핵심 파트너다.
조 신임 대표는 제10·11대 경기도의회 의원, 기획재정위원장,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장을 지냈다. 제7대 파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손 시장과 지역 정치 기반을 함께해온 핵심 파트너다.

조성환 제2대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좌)와 손배찬 파주시장(우) (사진 = 파주시)
조 대표는 앞으로 시민 중심 생활권 문화 프로그램 확대, 문화소외계층 복지 증진, 지역 예술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손 시장은 일상적 문화복지 확대와 지역 예술인 참여 기회 제공을 당부했다. 이에 조 대표는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협력 중심지로 재단을 가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Advertisement 1 / 2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47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