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접목한 전임상 생체영상 분석·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사례 공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6일 ‘2026 바이오이미징 전문가 양성 워크샵을 개최한다. (사진 = NSP통신 D/B)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 이사장 박구선)은 오는 16일 ‘2026 바이오이미징 전문가 양성 워크샵(이하 워크샵)을 개최한다.
‘바이오이미징’이란 다양한 영상분석 장비를 이용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생체 내부구조와 생화학적 현상을 영상·정량화하는 기술이다.
워크샵은 최근 연구현장에서 관심이 뜨거운 인공지능(AI) 기술을 바이오이미징 분야에 접목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임상 영상분석의 자동화·효율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소속 연구진이 실제연구 및 개발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였다.
강연은 ▲정회수 생체영상팀장의 ‘바이오이미징 + AI, 전임상 연구에서의 활용’ ▲김동선 선임연구원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생체영상 분석업무 보조툴 개발사례’ ▲이경림 연구원의 ‘AI가 바꾸는 전임상 영상 분석: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바이오이미징 연구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부터 분석업무를 지원하는 도구의 개발과정, 영상분석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사례까지 단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워크샵은 16일 오후 1시부터 케이메디허브 경영관리본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이 전임상 바이오이미징 연구와 분석업무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사례를 통해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연구자들이 AI 기반 생체영상 분석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교육과 기술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이미징’이란 다양한 영상분석 장비를 이용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생체 내부구조와 생화학적 현상을 영상·정량화하는 기술이다.
워크샵은 최근 연구현장에서 관심이 뜨거운 인공지능(AI) 기술을 바이오이미징 분야에 접목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임상 영상분석의 자동화·효율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소속 연구진이 실제연구 및 개발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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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바이오이미징 연구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부터 분석업무를 지원하는 도구의 개발과정, 영상분석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사례까지 단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워크샵은 16일 오후 1시부터 케이메디허브 경영관리본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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