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강릉시, 전기차 보급 970대로 확대…올해 102억원 투입

NSP NEWS, 조이호 기자
KRX7
#강릉시청 #강릉시 #김중남시장 #전기자동차 #전기차

추경 24억원 추가 확보…접수 첫날 승용 화물 물량 마감
지난해 568대에서 402대 늘어 내년도 보급 예산 확보 추진

강릉시청 전경. (사진 = 강릉시청)
fullscreen
강릉시청 전경. (사진 = 강릉시청)
(강원=NSP NEWS)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중남)가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규모를 970대로 확대한다. 전기차 구매 수요가 이어지면서 내년도 보급 물량 확대를 위한 예산 확보에도 나선다.

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자 추가경정예산으로 24억원을 확보했다. 지난달 20일부터 승용차와 화물차 추가 물량 신청을 받은 결과 접수 첫날 준비된 물량이 모두 마감됐다.

올해 전기차 보급에 투입되는 예산은 추경을 포함해 모두 102억원이다. 시는 이를 통해 연말까지 전기차 97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지난해와 비교하면 보급 규모가 크게 늘었다. 강릉시는 2025년 44억80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568대를 보급했다. 올해 계획대로 970대가 보급되면 지난해보다 402대 늘어난다. 예산도 57억2000만원 증가했다.

시는 올해 추가 접수에서도 수요가 확인된 만큼 내년도 전기차 보급 사업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 확보되는 예산 규모에 따라 내년도 보조금 지원 물량도 결정될 예정이다.

박찬영 경제환경국장은 “전기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올해 추가 보급을 통해 시민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이 친환경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도 보급 사업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