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영상인터뷰] 김진옥 부산 강서구청장 새정연 후보 “강서주민의 든든한 방주가 되겠다”
“43년동안 고통받아 온 강서 개발제한구역 문제 시급해...25년간 강서 주민 곁 지켜온 원칙·소신 있는 후보”
fullscreen김진옥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세월호 참사로 인해 원활한 선거 운동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6.4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선거운동기간이 짧아졌다는 것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유권자들의 시간도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NSP통신은 유권자들의 올바른 결정을 돕기 위해 부산지역 구청장 후보들을 만나 바람직한 부산지역 발전방향과 선거에 임하는 각오 등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김진옥 부산 강서구청장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선거운동기간이 짧아졌다는 것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유권자들의 시간도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NSP통신은 유권자들의 올바른 결정을 돕기 위해 부산지역 구청장 후보들을 만나 바람직한 부산지역 발전방향과 선거에 임하는 각오 등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김진옥 부산 강서구청장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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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구청장에 나선 이유
A. 부산하면 잘 아실 겁니다. 부산에는 성장 동력판이라고 하는 강서구가 있습니다. 김해국제공항이 있는 곳입니다. 개발제한구역이라는 제도 때문에 이 법 때문에 지역 주민들은 43년 동안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저 김진옥이 대학 4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25년 동안 강서 개발제한구역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책으로 내기도 하고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강연도 했습니다. 이제 강서 개발제한구역 문제는 해결돼야 합니다. 그래야 국제도시 부산의 면모에 맞는 그런 지역이 될 수 있습니다.
Q. 본인만의 경쟁력
A. 부산의 성장동력판을 강서라고 합니다. 그만큼 강서에 개발이 물밀 듯이 밀려올 것입니다. 여기에 경력 중요합니다. 능력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 김진옥이 25년 전부터 강서에서 주민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항상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때 앞장서서 지역민들과 함께 대동도 하고 투쟁도 해온 사람이 저 김진옥입니다. 저 김진옥 만이 이 개발 홍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Q. 지역 발전 방향
A. 우리 강서는 제대로 된 병원, 약국 하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강서구청을 명지로 이전하고 그 부지에 종합병원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이전하는 강서구청 자리에는 남포동이나 사상을 가지 않아도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집도 제가 운영할 것입니다. 저 김진옥 만이 할 수 있습니다.
Q. 선거에 임하는 각오
A. 홍수가 밀려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든든한 방주를 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강서구청장으로 출마한 이유도 개발이 물밀 듯이 밀려오는 이때에 든든한 방주가 되고 싶다...과연 저 김진옥이 개발에 맞서 지역민들의 권익을 보호해 낼 수 있을 것인지 그런 든든한 방주가 돼 줄 수 있을 것인지. 이것을 심판받는 6.4 선거 아니겠습니까. 저 김진옥이 25년 동안 지역민들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투쟁할 때는 머리띠를 맸습니다. 그리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정치시작점은 노무현과 같이 시작했습니다. 지역주의에 편승하지 않았습니다. 소신 있습니다. 저는 지역민들이 저의 원칙과 소신을 분명히 알아주실거라 믿습니다.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지만 그 위상은 인천과 울산 등지에 밀려 4, 5위권으로 추락해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부산시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는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실정입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Q. 본인만의 경쟁력
A. 부산의 성장동력판을 강서라고 합니다. 그만큼 강서에 개발이 물밀 듯이 밀려올 것입니다. 여기에 경력 중요합니다. 능력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 김진옥이 25년 전부터 강서에서 주민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항상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때 앞장서서 지역민들과 함께 대동도 하고 투쟁도 해온 사람이 저 김진옥입니다. 저 김진옥 만이 이 개발 홍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Q. 지역 발전 방향
A. 우리 강서는 제대로 된 병원, 약국 하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강서구청을 명지로 이전하고 그 부지에 종합병원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이전하는 강서구청 자리에는 남포동이나 사상을 가지 않아도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집도 제가 운영할 것입니다. 저 김진옥 만이 할 수 있습니다.
Q. 선거에 임하는 각오
A. 홍수가 밀려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든든한 방주를 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강서구청장으로 출마한 이유도 개발이 물밀 듯이 밀려오는 이때에 든든한 방주가 되고 싶다...과연 저 김진옥이 개발에 맞서 지역민들의 권익을 보호해 낼 수 있을 것인지 그런 든든한 방주가 돼 줄 수 있을 것인지. 이것을 심판받는 6.4 선거 아니겠습니까. 저 김진옥이 25년 동안 지역민들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투쟁할 때는 머리띠를 맸습니다. 그리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정치시작점은 노무현과 같이 시작했습니다. 지역주의에 편승하지 않았습니다. 소신 있습니다. 저는 지역민들이 저의 원칙과 소신을 분명히 알아주실거라 믿습니다.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지만 그 위상은 인천과 울산 등지에 밀려 4, 5위권으로 추락해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부산시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는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실정입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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