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문을 연 신평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에는 전날에 이어 24일에도 오후 1시현재까지 2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2층 창구에는 여전히 계약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신평 한양수자인아이시티, 모델하우스 계약 상담줄이어NSP통신, 허아영 기자입력 2014-08-24 14:00 업데이트 2014-08-24 14:14 KRD1 #신평 #한양 #수자인 #아이시티 #계약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 (김준 기자)(부산=NSP통신 허아영 기자) = 지난 23일 문을 연 신평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에는 전날에 이어 24일에도 오후 1시현재까지 2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2층 창구에는 여전히 계약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nsplove@nspna.com, 허아영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