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최인호 국회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LH 매입임대주택 빈집 4283호.. 5년간 2.4배 증가’와 ‘LH, 원가공개 소송 100% 패소.. 9개 지구 11개 블록 공개’의 자료에 대해 “제도적 보완책을 국토부와 적극협의하고 주택 공가율 촤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해당 자료와 관련해 최 의원은 “2017년말 1822가구 보다 2461가구(2.4배) 증가했다”며 “향후 매입임대주택 물량이 더 늘어나기 떄문에 공가관리를 더 엄격히 해야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LH는 “수요가 많은 지역에 더 많은 주택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하고 양질의 주택확보, 입주대상 확대 등으로 공가율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최 의원은 “지난 2021년부터 모든 원가를 공개하는 SH공사와 달리 LH는 원가공개 소송에서 100% 패소하고 있음에도 타 지구에 대한 원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블필요한 소송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
이에 LH는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주변시세 60~80%의 저렴한 주택공급이 가능하지만 원가공개 효과 및 실익을 신중하게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국토부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해당 자료와 관련해 최 의원은 “2017년말 1822가구 보다 2461가구(2.4배) 증가했다”며 “향후 매입임대주택 물량이 더 늘어나기 떄문에 공가관리를 더 엄격히 해야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LH는 “수요가 많은 지역에 더 많은 주택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하고 양질의 주택확보, 입주대상 확대 등으로 공가율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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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LH는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주변시세 60~80%의 저렴한 주택공급이 가능하지만 원가공개 효과 및 실익을 신중하게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국토부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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