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정통호러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하 MMT)>에 미녀스타 브룩쉴즈가 나와 화제다.
블룩 쉴즈는 9살 때 공포영화
30여 년 만에 호러장르에 도전한 브룩쉴즈는 뉴욕 고급 화랑의 주인(수잔 호프 역)이 돼 ‘레온’을 사건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캐릭터로 나온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조건 획득하고야 마는 사업가로 변신한 그녀는 연륜 깊은 카리스마의 진가를 다시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브룩 쉴즈는
한편, 무인도에서 소년과 사랑을 나누던 세상에서 가장 청순한 소녀<블루 라군>(1980)에 이어 유명브랜드 캘빈 클라인 등의 패션모델로 성장한 브룩쉴즈는 과거 70~80년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동안 활동을 접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 결혼 및 출산 등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 있던 그녀는 최근 미드 <립스틱 정글>에서 성공한 영화사 사장 역할을 맡아 그녀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해 컴백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 2의 <섹스 앤 더 시티>’라는 명칭을 얻으며 뉴욕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름 잡은 드라마 <립스틱 정글>과 함께 그녀 역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얻는데 성공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