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김정태 기자 = 남규리가 출연하는 <고사:피의 중간고사>의 개봉 첫날인 6일 첫회와 두 번째 회차가 모두 매진되는 기쁨을 얻었다.
조조타임인 8시 40분 첫회에 동료 연예인 씨야, SG워너비, 초신성, 다비치 등이 남규리를 응원차 영화 관람을 했지만 매진되는 사태는 상상외다.
더욱이 <고死: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 남규리는 첫 회 영화를 관람 후, 2회 무대인사까지 진행,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남규리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 영화를 보러 와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열심히 찍었으니 재밌게 봐달라”며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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