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JYP사단의 스승 박진영과 애제자 ‘원더걸스-2AM’이 멋진 합동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8일 방송되는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함께 출연, 맛깔스런 입담과 환상적 하모니로 무더운 여름 밤의 안방을 시원하게 만들 계획이다.
이번 무대는 박진영이 지난 2001년 영재육성프로젝트를 통해 배출한 제자들과 <윤도현의 러브레터> 무대에 함께 서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이뤄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영재육성프로젝트 출신인 ‘조권-선예’는 가요계 대 선배이자 스승인 박진영과 함께 하는 첫 무대를 갖게 됐다.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자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박진영이 보컬,춤 등을 직접 지도하며 정성들여 준비한 무대”라며 “‘박진영-원더걸스-2AM’의 환상적인 합동 무대와 함께 박진영이 밝히는 2AM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그가 소망하던 이번 무대를 위해 제자들의 보컬과 화음을 꼼꼼히 지도하는 등 완벽한 무대를 위해 공을 들였으며 제자들 또한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고령(?) 댄스가수 박진영과 국민 여동생 원더걸스, 2AM의 환상적 하모니가 어우러질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8일 밤 12시 15분 KBS를 통해 방송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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