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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스타 김하은, 첫 주연작 <한성별곡> 팬들과 즐거운 시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8-11 17:34 KRD1 R0
#구미호 #김하은 #한성별곡
NSP통신-신예 김하은이 한성별곡 1주년 기념식장에서 팬 싸인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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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하은이 ‘한성별곡 1주년 기념식’장에서 팬 싸인회를 갖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 9년 만에 부활한 <전설의 고향>의 ‘구미호’ 편에서 박민영과 함께 구미호 자매로 열연을 펼친 김하은이 한성별곡 팬들과 함께 즐거운 한 때를 가졌다.

김하은은 지난 9일 대학로 한 소극장에서 드라마 <한성별곡> 팬클럽 ‘한성정인’의 회원 200여명이 손수 마련한 ‘한성별곡 1주년 기념식’에 주연 배우 및 감독 등과 함께 초대돼 4시간 가량 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팬들이 준비한 <한성별곡> 하이라이트 영상과 대화의 시간, 팬 싸인회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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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한성별곡>은 김하은의 첫 주연 작으로 그가 어느 작품보다 애착을 보이는 작품이다”며 “팬들이 준비한 1주년 기념식에 감사한 김하은은 행사장을 찾은 200여명의 팬 모두에게 직접 싸인을 해 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한성별곡>은 지난해 중순부터 방송된 퓨전사극으로 김하은을 비롯 신인 배우들을 과감히 주연으로 발탁,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인물 등장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드라마에서 특히 여주인공 ‘이나영’역을 열연한 김하은은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비운 속 여주인공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연기해 팬들의 사랑을 다른 배우들보다 많이 받기도 했다.

김하은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팬들의 사랑에 가슴 깊이 감사했다”며 “팬들의 축하와 함께 박진영 원더걸스 JOO등 소속사 가족들의 축하까지 이어져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좋은 연기자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는 김하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하은은 하반기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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