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도회 회장 노무라 미술관장, 한국 고려자완 명인 유길삼 작품 ‘매료’NSP통신, 허아영 기자입력 2014-10-24 19:39 업데이트 2014-10-24 21:40 KRD1 #일본 #교토갤러리 #부산 #유길삼 #초대전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부산=NSP통신 허아영 기자) = 지난 21일 일본 교토갤러리에서 열린 유길삼 선생의 고려다완 초대전에 참석한 노무라 관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유 선생의 작품을 세심히 감상하고 있다. 5년여전부터 유 선생의 작품에 매료됐다는 노무라 관장은 이날 전시회에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nsplove@nspna.com, 허아영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