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비룡소와 함께 11월 한 달간 책 읽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비룡소와 함께하는 책 읽는 키자니아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이벤트 프로모션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키자니아 서울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새로운 ‘비룡소 패키지’를 선보인다. 최대 36%의 할인율을 제공하는 이번 패키지는 ▲어린이(1인)+어른(2인) 입장권, 비룡소 도서 1권 ▲ 어린이(2인)+어른(2인) 입장권, 비룡소 도서 2권 등 두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2층 중앙광장에서는 ‘마음이 예뻐지는 카드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키자니아 서울은 캠페인 기간 동안 ‘그림동화 마녀 위니 포토존’을 설치하고, 대기하는 동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틈새도서관' 서비스를 진행한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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