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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청약경쟁률 360.1대 1…청약증거금 1조8321억원 육박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4-10-28 19:15 KRD7 R0
#슈피겐코리아 #청약경쟁률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슈피겐코리아(대표 김대영)는 일반공모 청약결과 최종 경쟁률이 360.1대 1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청약금만 3조6643억원이 몰렸다. 청약증거금은 1조8321억원에 육박했다.

이번 슈피겐코리아의 일반공모 청약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B2C 독자브랜드를 기반으로 전세계 유통망을 통한 성장가속화와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 아이폰6의 흥행으로 미국에서 전년동기 대비 6배가 넘는 판매실적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슈피겐코리아는 지난 10월 20일과 21일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국내외 총 342개 기관이 참여해 255.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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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는 상단인 2만7500원으로 확정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대영 대표는 “슈피겐코리아는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모바일 핵심비즈니스 지역인 미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고속성장의 모멘텀을 갖추는 등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라며 “상장 후에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유통지배력 강화, 고부가가치 창출로 모바일과 사람을 잇는 ‘모바일 라이프 디자인그룹’으로 지속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슈피겐코리아는 오는 11월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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