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해발 5200m)에서 ‘지구를 살리자’ 환경 콘서트를 연 후 기타를 메고 에베레스트 정상까지 등반해 그곳에서 노래를 부르겠다.”
‘난 바람 넌 눈물’로 80년대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가수 신현대가 지난 19일 경인방송 SunnyFM <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에 출연해 지난 2004년 초우유 원정 때 하산 후 축하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지만 현지 사정으로 이루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하며 이같은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겸 작곡가이지만 초우유 정상에 올라 산악인의 칭호를 받고 있는 신현대는 ‘산과 음악’이 어우러진 자신의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내며 청취자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산과 음악이 내 삶의 일부”라는 신현대는 산음악 연구소(www.mountnmusic.com)를 만들어 자연과 산에 대한 음반 시르즈를 계획 중에 있으며 오는 9월에는 2집을 발표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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