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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영, “귀신보다 더 섬뜩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8-28 14:16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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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향-기방괴담>서 살벌한 눈빛 연기 압권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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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초콜릿 CF모델로 데뷔해 연기자로 변신한 ‘얼짱’ 반소영(21)이 소름끼치는 눈빛 연기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반소영은 27일 방영된 KBS2 <전설의 고향-기방괴담>에 심성 착한 기방 노비 ’옥섬’ 역으로 출연, 서늘하게 느껴지는 무표정한 모습의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반소영은 극중 자신이 따르던 기녀의 잔인한 주검 앞에 시신을 무덤덤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귀신을 불러들인다며 난리를 치는 기녀에게는 살벌하고 매서운 눈빛을 보내는 등 차디찬 연기로 청순·발랄한 평소와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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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드라마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귀신보다 더 소름끼친다’며 반소영의 열연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KBS 드라마 <아이 엠 샘>의 어리버리 얼짱 효빈 역으로 주목 받기도 했던 반소영은 오는 9월 초 공개되는 더 원의 타이틀 곡 ‘죽도록’ 뮤직비디오에 기태영과 함께 슬픈 연인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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