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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힙합가수 미스터 타이푼이 돌아왔다.
미스터 타이푼은 흥겨운 라틴힙합 장르의 디지털 싱글 ‘불타는 태양’을 들고 1년만에 팬들을 찾았다.
이번 음반에는 자신을 소개하는 가사로 시작되는 타이틀곡 ‘불타는 태양’과 지난해 하반기 발표된 정규 1집 앨범 ‘카니발’에 수록돼 온라인에서 UCC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한글리쉬’의 두번째 버전인 ‘한글리쉬2’가 담겨 있다.
트랙1의 ‘불타는 태양’은 자신의 삶을 즐기며 지내자는 긍정적이고 밝은 내용의 가사와 그룹 ‘산타나’를 연상케하는 곡 중간중간의 기타 선율이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라틴음악의 고유의 색깔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믹스를 제외한 모든 작업을 미국에서 마쳤을 정도로 이 곡에는 미스터 타이푼의 노력이 베어있다.
트랙2의 ‘한글리쉬2’는 미스터 타이푼의 프리스타일 랩곡으로 우리말을 마치 영어로 말하는 듯한 느낌을 1인 3역의 코믹함으로 풀어내고 있다.
한편 ‘불타는 태양’에는 미스터 타이푼 1집 삽입곡 ‘미카사 에수카사’와 ‘아디오스’에서 함께한 친구 은지원이 다시 피처링에 참여해 둘의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는 은지원과 함께 동료애를 발휘해 출연한 팝핀현준이 현란한 팝핀을 선보이며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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