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인그룹 2PM의 매력을 집중 진단해 볼 수 있는 메이킹 필름이 화제다.
곰TV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이 메이킹 필름 ‘Making the artist-2PM’은 데뷔를 앞둔 2PM의 일곱 멤버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지난 8일(월) 2PM의 막내 찬성의 이야기로 시작된 ‘Making the artist-2PM’은 2PM 멤버들의 솔직한 마음과 무대 밖의 모습을 꾸밈없이 담아내 이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필름에는 데뷔를 앞두고 멤버들이 함께 연습하는 모습과 앨범 쟈켓 촬영모습 등이 담겨 2PM의 완벽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앨범 쟈켓의 탄생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2PM은 “데뷔 준비를 하며 촬영한 ‘Making the artist-2PM’은 데뷔를 앞둔 2PM의 긴장감과 설렘이 함께 담겨있다”며 “무대에서 다 보여드리지 못한 2PM의 솔직한 모습과 멤버들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 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곰TV의 ‘Making the artist-2PM’은 매주 월,수,금 오후 2시에 방송되며, 8일 찬성에 이어 10일에는 닉쿤이 방송됐으며 이후 △택연(12일) △재범(15일) △준수(17일) △준호(19일) △우영(22일) △2PM(24일) 순으로 총 8편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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