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STS반도체의 자회사로 필리핀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바 있는 PSPC가 새 공급선과 수주논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PSPC는 일본과 미국등의 새 공급선과 수주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김동주 부사장은 필리핀 증시에서 상장후 외국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확장을 위해 현재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늦어도 내년 1분기 안엔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PSPC의 이같은 움직임은 삼성전자에서 벗어나 공급선을 다변화 하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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