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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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명품복근’ 정선우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열혈 사법고시생으로 변신한다.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유간호사로 주목받은 정선우는 드라마전문채널 드라맥스에서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8부작 법정드라마 <크라임> 시즌2에 주연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빈틈없이 짜여진 완전범죄의 트릭을 파헤치는 검사와 변호사의 치열한 논리공방을 그리게된다.
정선우는 이 드라마에서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변호사였지만 자신이 무죄 변론을 한 싸이코패스에게 가족을 잃은 뒤 조용히 국선변호만 맡고 있는 변호사(문성근 분)와 함께 일하며 정의실현을 위해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예비 얼짱 법조인으로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정의감에 불타는 천방지축 열혈 미스고역을 맡아 열연한다.
정선우는 “법조계를 배경으로 한 미국드라마 앨리맥빌에서 칼리스타 플록하트가 보여준 연기처럼 다소 엉뚱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크라임>에서 만들어가고 싶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한편 SBS공채 탤런트 출신 정선우는 현재 ‘시트콤의 대부’ 오지명의 컴백작 OBS시트콤 <오포졸>에 출연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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