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효리가 다이아몬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에 뽑혔다.
예물 브랜드 뮈샤 주얼리에 따르면 웨딩 컨설팅 업체인 웨딩모아와 함께 가을철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다이아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결과 이효리가 설문 참여자의 37.9%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27.5%의 득표율을 보인 이하늬가 차지했고 뒤를 이어 김하늘, 이지선, 최진실이 각각 24.1%, 8.6%, 1.7%로 3,4,5위를 기록했다.
김정주 뮈샤 주얼리 대표는 “1위를 차지한 이효리씨는 섹시하고 어두운 피부톤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주로 함으로써 루비나 사파이어 같이 화려한 컬러의 보석을 매치하면 너무 과해 보이는 단점이 있다”며 “무색의 순수한 빛과 다양한 반짝임을 가진 다이아몬드는 이효리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역대 미스코리아 중 이하늬씨가 가장 다이아몬드 티아라와 잘 어울렸다”며 “이하늬씨의 깊은 눈매에서 나오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고 분석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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