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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여전사 열연에 제작진도 놀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9-22 16:52 KRD1 R0
#이채영 #여전사 #사일라

KBS 새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출중한 무예실력 갖춘 사일라 역 맡아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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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이채영이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여전사로 뛰어난 무예실력을 선보이며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채영은 <대왕세종> 후속으로 다음달 방영될 <천추태후>에 무예가 출중한 중성적 매력의 사일라 역을 맡아 촬영장에서 170㎝의 늘씬한 S라인 몸매에서 뿜어내는 절도 있고 파워풀한 무술 실력으로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채영은 극중 강한 이미지와 액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근 짧은 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데다 더욱이 2달 전부터는 정두홍 무술감독에게 검술, 창, 활, 승마 등을 배우며 <천추태후>에서 대역 없는 실제 액션을 보여주기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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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이채영의 열정에 제작진은 “이채영은 그동안 사극에서 여전사로 이름을 날린 <다모>의 하지원, <해신>의 김아중 다음으로 새로운 사극 여전사로 등극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배우”라며 높음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정두홍 무술감독 역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놀랍다”며 “이채영은 사일라역에 완전히 몰입돼 살아 있는 액션연기와 눈빛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해 차세대 사극 기대주의 가능성을 점쳤다.

한편 이채영은 “사일라는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가 느껴져 너무 마음에 들었다”며 배역에 대한 강한 애착과 의욕을 보이고 있다.

<천추태후>는 고려 경종의 세번째 황후 천추태후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채시라(천추태후), 김석훈(김치양), 최재성(강조), 이덕화(강감찬), 김호진(왕욱) 등이 캐스팅돼 화제가 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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