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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헌혈에 참여하는 시림들에게 피자를 선물하는 깜짝 피자파티를 실시한다.
이번 ‘도미노피자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연말을 맞아 헌혈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한다. 행사는 12월 한 달 동안 도미노 파티카(Party Car, 피자 제조 시설 탑재 차량)가 단체 헌혈 장소에 방문해 펼쳐진다. 도미노피자는 헌혈에 동참한 이들에게 즉석에서 갓 구운 피자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명지고등학교, 15일 서울관광고등학교를 비롯해 12월 한 달 동안 총 4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추운 겨울,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헌혈에 동참한 이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를 선물하고, 헌혈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자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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