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자 송종호가 SBS 드라마 <타짜>에 합류한다.
송종호는 29일 방송되는 <타짜> 4회에 등장, 훤칠한 외모에 재력, 금융상식에 도박 기술까지 뛰어난 재벌 2세 세훈 역을 맡아 극중 난숙(한예슬 분)에게 유혹 당하는 연기를 선보인다.
송종호의 이번 캐릭터 변신은 SBS 드라마 <황금신부>의 다정하고 지적인 매력남과는 정반대되는 것.
극중 송종호는 화려한 이력에 반해 이기적이고 거만한 성격의 신중하면서도 마음이 끌리면 무조건 올인하는 인물로 도박판 설계를 위해 한예슬에게 의도적임을 알면서도 유혹 당한채 차츰 그녀에게 빠져들며 흥미진진한 애정라인을 펼쳐 보이게 된다.
한편 시트콤 <논스톱>,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에 출연했던 송종호는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과묵하지만 섬세한 내면을 가진 성실한 레지던트 연기로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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