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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드라마 <타짜>서 ‘고니’ 열혈연기 빛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0-01 14:11 KRD1 R0
#장혁 #타짜 #고니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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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장혁의 연기투혼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타짜>에서 희대의 겜블러 ‘타짜’ 고니 역을 맡아 능청맞으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장혁표 고니’를 새롭게 재탄생시킨 장혁이 시청자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장혁은 매회 방송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와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오열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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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극중 사기 도박을 치다 도망간 대교 위에서 사람들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깊은 강물 속으로 과감하게 뛰어드는가 하면, 불이 난 도박장에서 친구 영민(김민준 분)을 구하기 위해 도망가지 않고 위험천만한 불기둥을 대신 맞아주는 등 온몸을 내던지는 열연으로 극을 박진감 있게 이끌고 있다.

또한 지난 29일 방송된 <타짜> 4회분에서는 엄마가 10년 동안 피땀 흘려 모은 돈을 도박장에서 모두 잃고 돈을 벌기 위해 엄마 품을 떠날 결심을 하는 장면에서 엄마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처절하게 눈물지으며 오열하는 장혁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적셨다.

장혁의 이같은 명연기에 시청자들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방송 후 드라마 게시판에는 “<타짜> 정말 대박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눈을 뗄 수가 없다”,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특히 장혁의 연기가 일품이다”, “눈물연기든 액션연기든 매 장면마다 능수능란한 연기에 감탄~”, “특히 장혁의 처절한 눈물연기가 인상 깊었다” 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30일 방송된 <타짜> 5회 방송에서는 3년 후 각자 달라진 주인공들의 삶이 비춰지며 본격적으로 타짜의 길을 걸어갈 고니가 최고의 인생 파트너 광렬(손현주 분)과 스승인 평경장(임현식 분)과 만나게 되는 상황이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니의 조력자로 운명적 만남을 갖게되는 평경장의 딸 유라(이소정 분)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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