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엔브라이트는 스마트 전자담배 빅터엠과 파이렉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연구진이 부품 및 회로는 물론 배터리셀까지 개발했으며, 애연가의 기호에 맞게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빅터엠은 배터리에서 직접 카토마이저에 전기를 공급하도록 설계된 저저항 제품이다. 또 버튼 장금 장치를 부착, 단순 오동작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한 제품이다.
고급형인 파이렉스도 사용자가 자신의 기호에 맞게 출력전압의 세기를 맞출 수 있도록 3단계 정전압 선택 조절장치를 내장했다.
엔브라이트 관계자는 "전국적인 A/S 체계망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제품 안전 보험에 가입,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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