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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세민, “오후 2시를 책임져요”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0-13 14:45 KRD1 R0
#박세민 #경인방송

경인방송 라디오 <박세민의 2시의 스케치> DJ 진행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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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박세민이 라디오 DJ로 오후 2시 청취자를 만난다.

쉴 새 없이 터져나오는 걸죽한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박세민은 경인방송 라디오(90.7MHz) <박세민의 2시의 스케치>(연출 이주환) DJ 진행을 맡아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청취자의 속을 후련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월요일 신인가수 신비와 함께하는 ‘풀이(Free) 노래방’ 코너에서는 청취자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고민도 풀어보고 직접 청취자의 노래를 들어보는 유쾌한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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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는 인기가수와의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마련해 ‘스타의 재발견’이란 코너를 통해 인기스타의 앨범 이야기, 에피소드, 심리테스트 스타의 친구소개 등 다양한 구성으로 청취자에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수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왁자지껄한 코너 ‘2시에 떴다! 신인배틀’ 시간을 준비해 신인 두 팀과 함께 그들의 재능과 끼를 맘껏 뽐내보고 각종 게임과 라이브 대결을 펼친다.

목요일 ‘꺾기의 달인’에서는 트로트가수 한 팀을 초대해 박세민과 함께 트로트 창법을 배워보는 ‘한 수 배워봅시다’ 코너를 통해 라이브로 노래를 함께 부르고 청취자와 전화연결로 트로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금요일에는 커피 한잔과 함께 잔잔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스케치북 한울림 출판사의 이영남 부장과 함께 좋은 책 소개는 물론 추천도서 등 다양한 책의 문화 속으로 안내한다.

토,일요일 주말은 청취자 사연과 신청곡으로 이루어지는 시간이 마련돼 축하받고 싶은 사연, 위로받고 싶은 사연, 혼자 웃기 아까운 사연 등 다양한 청취자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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