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종합엔터테인먼트업체인 iHQ(대표 정훈탁)가 동국대학교(총장 오영교)와 함께 공연 예술 사업에 뛰어든다.
iHQ는 “최근 동국대와 공동투자하는 형태로 교내 이해랑 극장(90주년 기념 문화관)을 3년간 위탁 운영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iHQ 소속 연기자를 통한 스타 마케팅과 함께 전문 예술인 양성을 위해 동국대 이해랑 극장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제휴로 산학협력을 통한 공동창작기반 구축, 우수공연물 개발 등 공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iHQ는 이번 동국대와의 협력을 통해 매니지먼트, 영화, 드라마, 음반, 미디어 분야를 넘어 공연 예술 분야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iHQ는 첫 공연으로 내년 1월 고혜정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iHQ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 싸이더스(sidus)HQ에는 김혜수 전도연 전지현 정우성 조인성 지진희 차태현 등 연기자 100여명이 소속돼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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