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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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정훈탁)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자질있는 매니저 육성을 위해 연예 매니저 교육 프로그램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시직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3회 1차 교육으로 구성돼 50 여개의 협회 정회원사 소속 매니저 32명이 참가해 수강했다.
이들은 이어 오는 22일과 29일에 2,3회 교육을 더 받고 수료하게 된다.
연예매니저 교육 프로그램에는 변호사, 회계사, 교수 등 전문인력이 강사로 초빙, FTA시대를 대비한 관련 법, 저작권, 계약법 등 여러 관련 법규와 산업적 경영마인드, 소양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이 포함돼 있다.
협회 관계자는 “연예기획사들의 정립과 매니저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며 “이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투명하고 깨끗한 연예매니지먼트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교육프로그램을 수료한 매니저들에게는 자격증을 부여, 연예매니지먼트계의 자체적인 체계를 정립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협회는 1차 교육이 완료되면 정회원사 소속 매니저 임원을 대상으로 한 2차(4회)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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