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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연예인 경조사 앞장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0-20 15:37 KRD1 R0
#컬투 #정찬우 #김태균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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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연예인 경조사에 앞장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컬투는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고 직접 운영하는 꽃배달 쇼핑몰 컬투꽃배달을 통해 최근 연예계의 희로애락을 누구보다도 먼저 함께하며 연예인 경조사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컬투는 최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안재환의 장례식에 빈소가 마련되기 전부터 가장 먼저 근조 화환을 보내 애도를 표하는 한편 연예인들의 결혼식이나 개업식 등 기쁜 일에도 축하의 마음을 담은 꽃을 보내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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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정찬우는 “꽃은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며 “꽃을 통해서 동료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컬투는 지난 2006년 연예인 중 최초로 전국꽃배달서비스 쇼핑몰을 오픈해 전문 플로리스트를 통한 고품질 서비스와 최대할인 및 최저가 정책,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2년 만에 업계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사업적으로 성공했다.

현재 전국 500 여개 이상의 체인점을 구축, 꽃배달 서비스업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는 등 선행 활동을 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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